ISSN : 1738-3188
This paper aims to examine to the political unconsciousness of social movies that have caused social repercussions in the 2010s, and to study the social imagination of Korean films at that time.
Korean Movies such as
<변호인>(2013, 양우석)
<1987>(2017, 장준환)
<택시운전사>(2017, 장훈)
<철의 여인>(2009, 김선·김곡)
<자가당착: 시대정신과 현실참여>(2009, 김선)
<부러진 화살>(2012, 정지영)
<레미제라블>(2012, 톰 후퍼)
<7번방의 선물>(2013, 이환경)
<소수의견>(2015, 김성제)
<특별시민>(2016, 박인제)
<비밀은 없다>(2016, 이경미)
<침묵>(2017, 정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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