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인문학』(Korean Journal of Digital Humanities, KJDH)에 두 분의 새로운 편집위원을 모시게 된 기쁜 소식을 전합니다.
유럽 디지털 인문학 분야를 선도하고 계신 그로닝겐 대학교의 페데리코 피안졸라(Federico Pianzola) 교수님과 트리어 대학교의 크리스토프 쇼흐(Christof Schöch) 교수님께서 KJDH 편집위원으로 합류하셨습니다.
- Federico Pianzola (University of Groningen, Netherlands)
- Christof Schöch (University of Trier, Germany)
두 분은 혁신적인 연구로 디지털 인문학 분야의 발전에 크게 기여해 오신 학자이실 뿐만 아니라, 최근 한국디지털인문학협의회(KADH)와도 활발한 학술적 교류를 이어오고 계십니다.
두 분의 전문성과 국제적인 안목이 더해져 『디지털인문학』이 세계적인 학술지로 한 단계 더 도약하는 데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KJDH에 보내주시는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디지털인문학』 편집위원회 드림